복365 VER2 :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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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 SAT
HUEIL
창작자라면 한 번쯤 꿈꿔봤을 개인전. 내가 열어본다면... 원화뿐 아니라 조형물, 아트토이, 라이브 드로잉까지 다양한 매체로 마음껏 펼치는 전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담았습니다.
NOV 4 MON
YOON DASOM
복이란 주제를 들었을 때 처음 든 생각은 ' 가장 한국적인 것을 해야겠다'였다.
패션이란 주제를 기반으로 다양한 디지털 컨텐츠를 만들다보니 자연스럽게 주제는 한복이 되었다.
동음이의어인 '복(福)'과 '(한)복(韓服)', 동양 문화권에만 있는 복이라는, 행운을 빌어주는 문화를 한복을 통해서 표현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복만의 유려하고 곡선이 살아 있는 디자인을 차용하되 현대적인 원단과 계절감을 살려 귀엽고 포근한 겨울 한복을 완성했다.
NOV 7 THU
SIL8
다른 사람들은 어떤 소원을 빌 지 모르겠지만 저는 평화롭게 컴퓨터를 즐기며 하루를 보내는 것이 가장 행복한 사람입니다. 평범해 보이는 이런 하루가 계속 이어졌으면 하는 마음을 표현한 그림입니다.
NOV 10 SUN
NAMEE
11월 10일 일요일, 스코트랜드에서 전시를 마치고, 에든버러에서 친한 가족에게 초대받았다. 해가 지는 저녘 들판에서 나의 가족(남편, 딸, 나)과 친한 가족 모두 함께 행복하게 식사를 하고 있는 어느날
NOV 11 MON
OURISUNG
11.11을 사다리 타기로 표현했고 어느 곳에서 사다리를 타던 그 끝은 가을의 요소가 반겨줍니다. 어떤 곳으로 가던 가는 길에 기분 좋은 일이 있었으면 하는 마음을 그림에 담았습니다.
NOV 17 SUN
SEAHEE CHUN
11월 17일은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과도기와 같은 시기인것 같습니다. 날씨가 추워지고 우울한 계절이 다가오고 있지만 그래도 우울함에서도 행복을 잊지 말자는 취지로 통통튀는 색감으로 작업했습니다!
NOV 20 WED
ROOOZE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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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9 FRI
RESTQ
불 켜진 작은 가게, 리본을 묶느라 닳아버린 손에 늦었지만 긁지 않은 복권을 쥐어드립니다. 당신의 꽃향기 영원히 남아 가득 퍼질 이 땅에 모두가 밝게 핀 꽃처럼 웃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