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365 VER2 :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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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1 FRI

JEROZ

내가 기회를 잡을 때마다 금이 될거야!

NOV 2 SAT

HUEIL

창작자라면 한 번쯤 꿈꿔봤을 개인전. 내가 열어본다면... 원화뿐 아니라 조형물, 아트토이, 라이브 드로잉까지 다양한 매체로 마음껏 펼치는 전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담았습니다.

NOV 3 SUN

APRIL ELEVEN YOUYEONG

복권에 당첨될 것 같은 최고의 날은 '사랑을 하는 날[LOVE]' 이라고 생각합니다. -


LOVE-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는 순간 
그리고 나 사진을 사랑하는 순간
 행복한 순간을 사랑하는 순간

 그 모든 사랑하는 순간들이 모이면 
우리는 그 누구보다 더 가장 빛나는 순간을 맞이 할테니까요.

NOV 4 MON

YOON DASOM

복이란 주제를 들었을 때 처음 든 생각은 ' 가장 한국적인 것을 해야겠다'였다. 패션이란 주제를 기반으로 다양한 디지털 컨텐츠를 만들다보니 자연스럽게 주제는 한복이 되었다. 동음이의어인 '복(福)'과 '(한)복(韓服)', 동양 문화권에만 있는 복이라는, 행운을 빌어주는 문화를 한복을 통해서 표현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복만의 유려하고 곡선이 살아 있는 디자인을 차용하되 현대적인 원단과 계절감을 살려 귀엽고 포근한 겨울 한복을 완성했다.

NOV 5 TUE

HOKYUNG

나는 할 수 없으니 그대가 하겠습니다

NOV 6 WED

DOLLY

최고의 날은 일상에서의 소소하고 놀라운 즐거움이 쌓여 만들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작은 곰인형조차도 정말 원하던 '완벽한' 곰인형이라면 큰 기쁨으로 다가오는 것처럼요! 

NOV 7 THU

SIL8

다른 사람들은 어떤 소원을 빌 지 모르겠지만 저는 평화롭게 컴퓨터를 즐기며 하루를 보내는 것이 가장 행복한 사람입니다. 평범해 보이는 이런 하루가 계속 이어졌으면 하는 마음을 표현한 그림입니다.

NOV 8 FRI

BAESISI

찬미는 꿈속에서 사랑하는 그를 만났고, 포근한 구름 위에 앉아있는 것 같은 따뜻한 기분을 느꼈다.

NOV 9 SAT

YANGCHOI

내가 사랑하는 작가 데이비드 호크니를 만난 날!

NOV 10 SUN

NAMEE

11월 10일 일요일, 스코트랜드에서 전시를 마치고, 에든버러에서 친한 가족에게 초대받았다. 해가 지는 저녘 들판에서 나의 가족(남편, 딸, 나)과 친한 가족 모두 함께 행복하게 식사를 하고 있는 어느날

NOV 11 MON

OURISUNG

11.11을 사다리 타기로 표현했고 어느 곳에서 사다리를 타던 그 끝은 가을의 요소가 반겨줍니다. 어떤 곳으로 가던 가는 길에 기분 좋은 일이 있었으면 하는 마음을 그림에 담았습니다.

NOV 12 TUE

LEEHYEIN (HYEINNG)

완벽하게 평온한 하루는 열심히 달려온 나에게 선물하는 하루이기도, 새롭게 다가오는 미래를 위한 또 다른 영감이 되어주기도 해요.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을 반짝반짝하게 만들어주는 따가운 햇빛과 정원에 가득한 식물들, 사이로 보이는 아담한 창문을 가진 집과 고양이처럼, 평범해 보이지만 늘 나에게 영감을 주는 존재와 함께 하는 것이 가장 큰 '복' 이지 않을까요?

NOV 13 WED

OKIKI

포근한 겨울을 준비하는 친구들

NOV 14 THU

CMOK

소복소복 눈 내리는 겨울이 오면 좋겠습니다. 춥더래도 마음만은 따뜻한 11월 보내세요!

NOV 15 FRI

GANG SOOHYUN

완벽한 날을 상상하며 작가님만의 아트웍으로 작업하여 그날의 모습을 공유해주세요. 완벽한 날. 그것은 상상 속에서 실체화 시키는 순간 더이상 완벽하지 않게 된다. 이 장면은 이래서 완벽하지 않고, 저 장면은 또 다른 이유로 완벽하지가 않아... 그래서 <어린 왕자>에 나오는 상자처럼 완벽한 날을 그린 게 아니라, 완벽한 날의 포장을 그렸다. ""그 카드 안에 네가 원하는 바로 그게 들어있을 거야!""

NOV 16 SAT

ALBERT CHE

메탈과 펑크 음악에서 접할 수 있는 거칠고 다크한 감성을 그림으로 표현하였습니다.

NOV 17 SUN

SEAHEE CHUN

11월 17일은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과도기와 같은 시기인것 같습니다. 날씨가 추워지고 우울한 계절이 다가오고 있지만 그래도 우울함에서도 행복을 잊지 말자는 취지로 통통튀는 색감으로 작업했습니다!

NOV 18 MON

PARKDOLL

러버덕 프로젝트처럼 저의 캐릭터 오리 오팔이와 예삐 프로젝트가 열려 많은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퍼트리고 사랑받는 캐릭터가 되는 꿈을 꿈꿔봅니다.

NOV 19 TUE

DOWON

함께 할 수 있는 매일이 행운일 것 같은 컨셉으로 그렸습니다.

NOV 20 WED

ROOOZENY

-

NOV 21 THU

YUSIN

우리 모두 작업활동에 있어 복권같은 날을 꿈꾸지만, 그런 날은 잘 오지 않는다. 아니, 운과 같은 것에 나의 작업을 걸고 싶지 않다. 적어도 나는 그렇게 임한다. 꾸준히 그려온 과정 중에 많은 두려움이 있겠지만, 오늘도 나는 두렵지 않다.(I'M NOT SCARED)

NOV 22 FRI

ONDEONGI

붕어빵을 안고 집으로 돌아가는 어느 겨울 날. 오늘은 어떤 날로 기억될까?

NOV 23 SAT

EASYROUM

어린 시절 누구나 꿈꾸던 이상한 나라의 토끼와 함께 떠나는 동화책 속 모험. 이 상상이 이루어진다면 이보다 완벽한 하루가 있을까?

NOV 24 SUN

THISTIMESU

이 그림은 처음 제가 2020년도에 그렸던 그림입니다. 2023년에 와서야 다시 작업하게 되었네요. 제목은 "우리 모두는 축복이다"입니다. 주제를 듣고 가장 먼저 생각났던 그리입니다. 우리 모두는 누군가의 축복과 축하 속에서 태어난 사람입니다. 우리는 태어난 순간부터 어떤 사람이 될지 모르는 복권과 같습니다. 우리가 태어난 순간을 축복하는 날이 일생의 최고의 날이 되었으며 합니다.

NOV 25 MON

MUTJINDONG

나에게 최고의 쾌감을 주었던 짱깸뽀 게임

NOV 26 TUE

WOOJOOKANG

광활한 우주에서 서로를 찾아낸 사랑하는 우리들. 마음이 연결되며 황홀한 순간을 공유한다.

NOV 27 WED

DORI

일상 속 소중했던 순간을 한번 더 멋지게 누릴 수 있는 날을 기대해!

NOV 28 THU

EUNHEE

지구를 넘어 우주 대스타가 되어 곰돌이 보디가드와 함께 다른 행성으로 콘서트를 떠나는 모습을 그린 아트웍입니다. 

NOV 29 FRI

RESTQ

불 켜진 작은 가게, 리본을 묶느라 닳아버린 손에 늦었지만 긁지 않은 복권을 쥐어드립니다. 당신의 꽃향기 영원히 남아 가득 퍼질 이 땅에 모두가 밝게 핀 꽃처럼 웃길 바랍니다.

NOV 30 SAT

HEEHYUN

만개한 꽃처럼 이 그림을 보는 사람들의 마음이 잘 다린 셔츠처럼 구김 없이 피어나는 하루가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작업했어요. 마음이 피어나고, 복이 가득한 2024년 11월 30일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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