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365 VER2 :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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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 SAT
HADA
어느 날 하늘에서 엄청난 숫자가 적힌 영묘한 구슬이 내려오는데 구슬을 손에 쥐자 놀라운 상황이 벌어진다. 남부럽지 않은 재력과 넘치는 자신감이 생겨 세상 모든 것들이 행복으로 가득 차게 된다.
MAR 4 MON
MOONI
어느 봄날 한 남자가 가슴이 설레는 듯한 마음으로 꽃다발을 손에 들고 여자친구에게 가고 있다. 여자친구가 좋아할지는 모르지만 그의 센스에 감탄하며 기쁨의 미소를 띠어 준다면 마치 큰 잭팟을 터뜨린 듯한 느낌이 그들을 감싸고, 그 순간은 정말로 뜻깊고 특별한 순간으로 각인될 것이다.
MAR 7 THU
DORIDORI
긁지 않은 복권은 바로 나 자신! 개인마다 가지고 있는 잠재력을 아트워크를 통해 표현해 보았습니다. 겉모습으로는 알 수 없지만, 우리는 원하는 것이 무엇이든 노력하면 이룰 수 있습니다.
MAR 8 FRI
BAREN
덧없이 지나가는 하루가 누군가에겐 목소리를 내는 날일 수 있습니다. 더디지만 조금씩 더 나아질 미래를, 빵과 장미 그 이상의 의미가 실현된 미래를 기대합니다.
MAR 10 SUN
SEOM
도시 속을 살다보면 하늘과 숲과 물이 그리워질 때가 있습니다. 그리울 틈도 없이 나무들 사이에 앉아 붓을 놀리는 일상이 누군가에겐 가장 특별한 하루가 될 수도 있습니다.
MAR 11 MON
GRIMGRIT
"3월 11일은 흙의 날 입니다. 흙의 날을 맞아 흙이 가진 무한한 가능성의 에너지를 닮은 그림을 그리고 싶었습니다. 늘 꿈을 찾고 이곳이 내 길이 맞는 것인지 고민하는 날들이지만 어느 날 드디어, 내가 꿈을 판 그곳에서 내 무한한 가능성의 조그만 실마리를 찾게 되는 날. 그날이 저에게 복권 같은 날이고 최고의 발견을 하게 되는 완벽한 날이 될 것 같습니다."
MAR 17 SUN
LAKITKI
점점 포근해지는 봄 날씨에 주변 색도 다채로워집니다. 눈이 행복하고, 마음이 환해지는 초봄의 풍경을 그렸습니다. 반듯이 자란 나무 사이에 걸린 구름이 꼭 숫자 '17'처럼 보이지 않나요?
MAR 20 WED
WINPO
가장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진 어느 날, 한강 공원에서 좋아하는 친구들과 만나 맛있는 점심을 먹고 편안한 차림으로 낮잠도 즐기면서 피크닉을 만끽하는 날을 상상하며 작업한 그림입니다. 그림에 등장하는 동물들은 저와 제 친구들의 개성을 살려 디자인한 동물 캐릭터입니다.
MAR 22 FRI
OR_MING
Tv만 틀면 전세계 전쟁 소식 때문에 안타까운 마음과 슬픔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게 됩니다. 우리는 겪지 않아 무심코 지나갈수 있지만, 우리도 결코 간과해서는 안될 이 전쟁들에 관심을 갖고 3/22일 전세계 종전선언이 일어나길 바라며 그립니다.“귀여움으로 세상을 구해보자구!”
MAR 23 SAT
YOOMYUMYU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살아가는게 복권에 당첨되는 것처럼 기쁜 삶이라고 생각합니다. 둘이 같이 앞으로 행복하고 즐거운 추억을 하나하나 쌓아하는 것이 긁지 않은 복권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MAR 26 TUE
OLONGEYES
어느 날 찾아온 황금 빛의 OLONGEYES를 통해 인류는 농경 사회의 큰 발전을 이룹니다. 사람들은 이를 축복이라 여기고, 그 날의 장면을 상세하게 기록하여 매년 3월 26일마다 기리고 있습니다.
MAR 29 FRI
HUMON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표정은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웃음소리일 것이다. 온 세상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소리가 끊임없이 울려 퍼지는 세상이야 말로 진정으로 축복 받고 아름다운 복 된 세상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