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365 VER2 : 6월
참여 아티스트의 작품과 작품 소개 내용을 확인해보세요!
아트워크를 클릭하면, 해당 아티스트의 인스타그램으로 연결됩니다.
JUN 1 SAT
FREMUSE
고통과 행복을 흡수합니다 그리고 아티스트라면 그 고통과 행복을 표출합니다. 어떤 고통과 행복을 어떻게 품고 살아왔는지 표출이 되는 그 순간까지는 모르는 것입니다. 중요한 건 고통이든 행복이든 작품이 됩니다.
JUN 2 SUN
TANJIN
간혹 창밖에서 일어나는 일들중 가까이 다가가고 싶은 풍경이 있습니다 누군가 무심코 던진 공이 내가 들고있던 잔에 날아들듯이 완벽한 날이 모든분들에게 찾아오길 바랍니다
JUN 4 TUE
WOONGSMON
언제 어떻게 들어올지 모를 오늘의 복을 뽑기의 그래픽으로 표현했습니다.
6월 4일 동전의 결과는 행운일 수도, 꽝일 수도 있습니다.
단, 행운인줄 알았던 다이아는 가짜일 수도 있으며
꽝인줄 알았던 흔한 돌맹이는 지구에 떨어진 희귀한 운석일 수도 있습니다.
JUN 5 WED
MATTHEW
거대한 비행선이 천천히 하늘 위로 떠오릅니다. 매튜는 6월 5일 세계에서 가장 큰 비행선 JAMP호 비행선을 타고 세계 일주를 시작합니다. 멋진 경험을 즐기는 여행을 기대합니다.
JUN 7 FRI
JAHAN KIM
구름을 담은 음료 한 잔의 여유. '구름은 무슨 맛일까' 항상 상상만 해왔는데 복권이 당첨된다면 구름 한 조각 띄워 맛보고 싶어요. 포근하고 달콤한 하루가 될 것 같아요!
JUN 8 SAT
NYUK
6월 초의 주말은 너무 덥지도 않은 날씨와 푸른 하늘이 생각나는 날입니다. 이런 날씨에 저는 도시 사이를 누비며 사진을 찍고 주말을 보냅니다. 6월의 도시는 아지랑이로 인해 일렁거리는 풍경이, 마치 파도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 사이를 누비는 기분은 파도를 타고 다니는 서퍼들과 비슷하지 않을까요? 이날은 평소와 다르게 셔터를 마음껏 눌러도 될 것 같습니다.
JUN 10 MON
EOINO
생각 없이 영화를 보러 갔는데 전혀 기대하지 않았던 영화가 저에게 뭔지 모를 가슴의 먹먹함을 주었을 때, 그날은 그 뭔지 모를 좋은 먹먹함을 안고 하루를 살아갑니다. 그런 날이 다시 온다면 정말로 복권에 맞은듯한 날이 되지 않을까요?!
JUN 11 TUE
HANSOL SHIN
지금까지 달려온 길은 수많은 실패와 좌절, 그리고 실망이 있었다 계속 나아 갈수록 나의 자아가 희미해져 가는 것을 느꼈다 비로소 만들고 싶은 것을 창작하며 살아가는 나를 표현했다
JUN 13 THU
EONDULLL KIM
평안한 일상이 계속되기를 소망합니다. ‘11시 59분’의 시계를 보며 달력을 넘기는 누군가를 그렸습니다. 일상적인 사물들과 6월의 상징으로 장면을 꾸렸습니다.
JUN 16 SUN
OLLIE
제목 6월의 사랑 내용 뜨거운 열기를 내뿜기 위해 예열 중 6월 썸을 타고 있는 두 관계에서 남자는 용기를 내었다. 두 사람의 귀는 빨개졌다. 두 사람의 눈에는 지금 세상은 더욱더 그림같이 아름답다.
JUN 20 THU
SONG MORA
휴양지에서 향기로운 칵테일과 함께하는 몽환적인 보랏빛 밤을 그렸습니다. 반짝이는 추억으로 남아 소중히 간직할 수 있는 여름의 어느 날을 소망했습니다.
JUN 26 WED
HEMSHUTT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