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365 VER1
5월 참여 아티스트의 작품과 작품 소개 내용을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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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4 SAT
INCOM
우리의 삶은 늘 언제나 어떤 일이 일어날 지 모릅니다. 문을 열러고 하면 어떤 것들이 있는지 모르는 긴장이 되기도 하고 그러면서 또 한편으로 설레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 문을 여는 설렘은 마치 복권을 사소하게 긁는 우리의 모습과 많이 겹쳐 보이기 떄문에, 우리의 삶을 좀 더 기대하게 만드는 것 입니다
MAY 7 TUE
NIYA
주제인 '긁지 않은 복권'을 우연히 마주칠 수 있는 행운으로 해석하여, 별똥별을 주제로 제작하였습니다. 열심히 하루를 살아가다 보면 언젠가 뜻밖의 행운이 찾아오지 않을까요?
MAY 13 MON
DOOGUN
한 해를 여행하던 중 눈 앞에 마법 같은 일이 펼쳐졌습니다. 마법 같은 순간과 마주하는 두령이를 그려봤습니다. 저는 선물 상자를 열기 전 설레는 순간을 가장 좋아합니다. 이런 순간의 설렘이 많은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MAY 14 TUE
LEASTI
나이키와의 콜라보는 제 오랜 꿈입니다. 나이키 공식 계정에 소개된 제 작업물을 보고 모든 이들에게 영감을 줄 수 있다면 이보다 더 완벽한 날은 없을거에요. 그때까지 JUST DO IT !!!
MAY 16 THU
SEOSEO
저에게 있어 복권에 당첨된 것 같은 완벽한 날은 아무걱정 없이 쉴수 있는 평범한 날들 입니다. 아무런 생각, 고민을 하지 않아도 되는 날! 구름 위 편안하게 폭신하게 쉬는 느낌을 주고 싶었습니다.
MAY 19 SUN
GOYO
사소하고 우연한 즐거움에 젖었던 어린 시절, 나에게 다가왔던 기쁜 행운의 순간들을 그림에 담았습니다. 부모님의 손을 잡고 뛰놀며 세상을 바라보며 느꼈던 순수했던 행복이, 지금의 삶에서도 지나치지 않고 보여지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MAY 20 MON
DANDAN
결혼을 합니다. 든든한 내 편이 생긴 것 같아 복권에 당첨된 기분입니다. 앞으로 맞춰가야 할 것들이 많겠지만 우리의 소소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채워질 하루하루가 더 기대됩니다.
MAY 26 SUN
HICHU.GRIM
저에게 긁지 않은 복권같은 날은 특별한 사건이 없는 평범하고 평화로운 어느 날 입니다. 5월 26일 봄과 초여름사이의 어느날을 그렸습니다. 매일이 긁지않은 복권같은 날이기를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