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365 VER1
2월 참여 아티스트의 작품과 작품 소개 내용을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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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5 MON
INAPIECE
설날이 얼마 남지 않은 날 부터 우리는 설렘과 기대감을 느낀다. 용돈을 받는 순간은 어색한 스릴이 있지만, 받은 후에는 이번엔 얼마를 받았을까! 하는 두근거림이 있다. 행운과 복을 기원하는 가족들의 모습과 떨림, 설렘이 있는 설날의 모습이 복권을 긁는 우리의 마음과 닮았다고 생각한다.
FEB 14 WED
WORKINGTREE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바라는 완벽한 날은 특별한 단 하루의 날이 아닌, 아침을 잘 챙겨 먹고 할 일을 정리하며 차분하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는 단정한 여러 날들이다.
FEB 16 FRI
GRIT
어느 멋진날. 프랑스의 예쁜 집안 한가득 저의 아름다운 그림으로 벽면을 장식하고 제가 직접 만든 다이어리를 읽으며 달콤한 휴식을 즐기고 있어요. 제게 행복으로 완벽한 그 순간을 상상하며 그려보았습니다.
FEB 17 SAT
NANA
[기다리는 마음]
어김없이 찾아오는 계절에 꽃이 피고 지는 일처럼 바라는 소망들이 차곡차곡 이뤄지면 좋겠습니다. 매화 꽃 피어나는 겨울의 끝자락, 노부부에게는 어떤 봄이 올까요?
FEB 19 MON
DALIDHARU
어두운 밤 꺼지지 않는 무수한 오늘이 쌓여 만날, 오늘이 될 내일.
오늘을 매일매일 잘 살아내면 만날 내일의 우리를 응원합니다.
달리 보이는 당신의 하루, 다리다루 드림.
FEB 20 TUE
OHUBAM
사랑과 기침은 숨길 수 없다는 말이 있죠. 숨길래야 숨길 수 없을 정도로 표정에서 말투에서 행동에서 드러나는 숨길 수 없는 사랑. 그 사랑을 찾은 그날, 복권 당첨과 비교 할 수 없는 완벽한 날이죠. 내일이 그 어느때 보다 기대되는 순간입니다.
FEB 22 THU
YOORIGOOSLE
마라톤 완주 후 월계관을 쓰고 메달을 목에 건 마라토너의 모습. 자신의 페이스로 목표를 이룬 사람의 성취감, 자랑스러움, 당당함 등 스스로에 대한 긍정적인 감정이 반짝거리는 눈에서 엿보입니다.
FEB 25 SUN
JANG HYESOO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소소한 복을 그렸습니다. 어느 날 좋아하는 색깔의 꽃을 발견해서 지그시 바라보는 사소한 일상이 행복이라고 느껴, 발견한 날(배정받은 날짜로 상상해서)을 라벨링을 함으로써 그날을 소중히 간직하면 좋겠다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FEB 28 WED
JEONG-OH
저는 소중한 사람과 소소한 일상으로 채워갈 미래의 어느 날을 상상하며, 최고의 날을 표현해보았습니다. 대단하고 거창한 것은 아니지만, 걱정근심 없이 포근한 곳에서 서로의 몸을 기대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것이야 말로 최고이니까요!